눈누난나 by 김돌돌씨♪

'ㅅ' 평화로운 토요일

재시험을 보고 집에와서 느긋하게 노는 나!

아니.. 놀면 안되... 만들기 해야되...ㅠㅠ

재료 조금 사놓고 나는 일을 해얒...아직은 좀 놀자.ㅠㅠ

다음주부터 빡시게 하기... 아.. 뭘로 만들지.. 간단하고 깔끔하게 .....

꾸준함은 배신하지 않는다. by 김돌돌씨♪

배신하지 않으나 내가 배신함.

운동을 하고 마라를 먹어버림 마라에 아이스크림까지 먹음..ㅠㅠ

그리고 다음날에 열심히 운동하며 전날의 나를 원망함.

수요일에는 발에 물집이 잡혀서 방방이 안감.물집 터뜨려서 물 빼고 연고발라주고...
걷기보다는 자전거를 선택

자전거 길을 잘못타서 뚝까지 갔다가 되돌아오는 길에 어떤 곤충이랑 박치기함... 근데 진짜 퍽소리가 날 정도였음.ㅠㅠㅠ

그리고ㄴ벌레들이 자꾸 내 눈안에들어오는불편함을 느끼며자전거는 f시발또컨퓨터가 안되냐?

시발아주. 안먹혀.

무튼  집에와서 보니왼쪽눈은 그냥 붉은눈..싯파.
자전거는 오전에 타야겠다......

서서히 빠지고 있는 군살을 보며 뿌듯함을 느끼고 있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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